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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세를 체납해 금융 거래에 불이익을 받은 사람이 지난해 56만 명에 육박했습니다.

국세청은 지난해 전국은행연합회에 국세 체납 사실이 통보된 사람을 55만8천755명으로 집계했습니다.

이는 전년보다 6.6% 증가한 것으로,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가장 많은 인원입니다.

은행연합회에 국세 체납 사실이 통보된 인원은 첫 조사가 이뤄진 2003년부터

2007년까지 증가하다 2008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섰지만, 2012년부터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.

500만 원 이상의 국세를 1년 이상 체납하거나 1년 안에 3회 이상 체납하면 은행연합회에 인적사항과 체납 자료가 통보돼, 대출 등 금융거래를 할 때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.